한국 증시 데이터

한국 주식, 오늘의 흐름을 한눈에

업종별 관련주, 종목별 주가·실적·수급, ETF 구성종목과 수익률을 한곳에서 비교하세요.

오늘의 시장

오늘의 시장 요약

26-10-13에는 내린 종목이 더 많았습니다(오른 종목 783개, 내린 종목 1,764개).

26-10-14 장중 09:31 기준

공포·탐욕 지수

26-10-13 장마감 기준

30공포

주가 모멘텀과 신용 스프레드가 심리를 공포 쪽으로 끌었습니다.

1주 전 47 · 1개월 전 49

하위 지표 점수 (0 공포 – 100 탐욕)

  • 주가 모멘텀

    125일 평균 대비 -15.7%

    0
  • 신용 스프레드

    AA−, 국고 대비 +0.70%p

    7
  • 안전자산 수요

    20일, 채권 대비 -15.5%p

    8
  • 시장 폭

    맥클레런 -84.6

    19
  • 신고가·신저가

    -15.2종목(5일 평균)

    53
  • 신용융자

    20일 +1.9%

    57
  • 변동성

    지수 48.53

    64

각 지표를 최근 1년 분포 안의 백분위로 바꿔 평균했습니다.

AI

AI 미국 시장 브리핑

26-10-13 미국장 마감

같은 중국발 메모리 소식인데 서울은 5% 넘게 밀렸고 뉴욕 반도체주는 소폭 하락에 그쳤습니다.

  • 다우51,670.10-0.35%
  • S&P 5007,805.45-0.02%
  • 나스닥27,204.38-0.15%

간밤 미국 시장을 움직인 것은 실적보다 지표 대기였습니다. 현지시간 14일 나오는 9월 소비자물가를 앞두고 시장은 방향을 크게 잡지 않았고, 대신 연준 인사들의 발언이 금리를 눌렀습니다. 뉴욕 연은 윌리엄스 총재가 올해 한 차례 추가 인상은 적절하지만 내년에는 필요하지 않아 보인다고 말하면서 10년물 국채금리는 5.2%대로 소폭 내렸고, 전날 17개월 만의 고점을 찍었던 달러도 되밀렸다고 investingLive가 전했습니다. 반면 유가는 중동 공급 차질 우려가 다시 불거지며 서부텍사스산원유가 배럴당 94달러대에 마감했습니다.

지수만 보면 조용한 하루였지만 속은 갈라져 있었습니다. 다우가 0.35% 내리고 S&P 500은 보합에 가까운 0.02% 하락, 나스닥은 0.15% 하락으로 끝났는데, 은행과 에너지가 떠받친 자리를 반도체가 그만큼 끌어내린 결과였습니다. 로이터 집계로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0.23% 하락해 5거래일 연속 밀렸습니다.

재료는 두 갈래였습니다. 하나는 중국 CXMT가 서버용 고밀도 메모리 양산 계획을 내놓은 소식으로, 전날에 이어 이틀째 마이크론과 낸드·하드디스크 업체들이 눌렸습니다. 다른 하나는 막을 올린 3분기 은행 실적인데, 순이익을 웃돈 곳과 밑돈 곳이 엇갈렸고 시장은 대체로 차갑게 받았습니다. 그 와중에 애플은 장중 사상 최고가를 새로 쓰고 소폭 오름세로 마쳤습니다.

오늘 한국장에서 눈여겨볼 것은 뉴욕과 서울의 낙폭 차이입니다. 같은 CXMT 소식에 전날 코스피는 5%대로 급락했지만 뉴욕의 메모리·반도체주 하락폭은 그보다 훨씬 작았습니다. 공포의 크기가 양쪽에서 다르게 매겨진 셈이어서, 반도체는 되돌림과 추가 변동성이 함께 열려 있다고 보는 편이 안전합니다. 유가가 오른 것은 정유·화학의 원가 쪽에 부담으로 돌아올 수 있습니다.

여기까지가 보도로 확인된 사실이고, 그 다음은 해석입니다. 지수 등락과 종목별 움직임, 연준 인사 발언은 복수 매체에서 확인했지만 서울의 과잉 반응 여부는 아직 판단이 아니라 가설입니다. 현지시간 14일 발표되는 9월 소비자물가가 금리와 달러의 방향을 다시 정할 변수입니다.

기사에 나온 관심 종목42개 중 12개

반도체

  • 엔비디아(NVDA) 장중 약세 아시아에서 시작된 AI 반도체 매도세가 뉴욕으로 이어지며 소폭 약세로 출발했습니다. · Forbes
  • 브로드컴(AVGO) 종가 +0.70% 메모리주가 밀리는 와중에 AI 맞춤형 칩 수요 기대가 남아 홀로 올랐습니다. · Reuters
  • TSMC(TSM) 장중 약세 대만장에서 먼저 밀린 흐름이 이어졌습니다. · Forbes
  • 인텔(INTC) 장중 약세 반도체 전반의 매도세에 함께 눌렸습니다. · Forbes
  • 마이크론(MU) 종가 -3.62% 중국 CXMT의 서버용 메모리 진입 소식에 이틀째 밀리며 메모리 약세를 대표했습니다. · CNBC
  • 샌디스크(SNDK) 장중 약세 서버 메모리 경쟁 우려가 낸드까지 번지며 장중 낙폭이 컸습니다. · 24/7 Wall St.
  • 시게이트(STX) 장중 약세 저장장치주 동반 약세에 묶여 내렸습니다. · CNBC
  • 웨스턴디지털(WDC) 장중 약세 개별 재료 없이 메모리·저장장치 전반의 이틀째 약세를 따라갔습니다. · CNBC

빅테크·플랫폼

  • 애플(AAPL) 종가 +0.10% $341.27 장중 사상 최고가를 새로 쓴 뒤 상승폭을 대부분 반납하고 소폭 오름세로 마쳤습니다. · Reuters
  • 테슬라(TSLA) 장중 약세 이달 말 3분기 실적 발표를 앞두고 관망세 속에 약세를 보였습니다. · Forbes
  • 스페이스X(SPCX) 장중 약세 주가가 밀리며 머스크의 보유 자산 평가액이 하루 만에 크게 줄었다고 보도됐습니다. · Forbes
  • 넷플릭스(NFLX) 장중 강세 2030년 월드컵 스페인·안도라 독점 중계권 확보 소식에 강세를 보였습니다. · Benzinga

그날 기사에 이유와 함께 나온 종목만 싣습니다. 종가가 보도된 경우에만 수치를 쓰고, 장전·장중 움직임은 방향만 적습니다.

오늘 한국장에서 볼 업종

  • 반도체 · 뉴욕 메모리주 낙폭이 서울보다 작아 되돌림과 추가 변동성이 함께 열려 있습니다.
  • 화학·정유 · 중동 공급 우려로 유가가 올라 정유·화학 원가 부담이 커질 수 있습니다.

근거 확인· 공개 보도를 AI가 요약했습니다. 지수 등락률은 보도 기준이며 원문을 확인해 주세요.

AI

AI 한국 시장 브리핑

26-10-13 기준

지수를 무너뜨린 것도 반도체였고, 가장 많이 오른 종목들도 반도체였습니다.

  • 코스피6,035.35-5.46%
  • 코스닥837.03-1.43%

지수가 5% 넘게 빠진 날이지만, 내린 종목의 비율까지 그만큼 극단적이지는 않았습니다. 코스피가 5.46% 내린 6035.35, 코스닥이 1.43% 내린 837.03으로 마감하는 동안 코스피에서는 256종목이 오르고 622종목이 내렸으며, 코스닥은 527종목 상승에 1142종목 하락이었습니다. 코스피 낙폭이 코스닥의 네 배 가까이 됐다는 것은 이번 하락이 시장 전반의 붕괴라기보다 지수 비중이 큰 몇 종목에서 나왔다는 뜻입니다. 다만 252거래일 신고가는 3종목인데 신저가는 53종목이었습니다.

업종 평균으로 보면 가장 많이 밀린 곳은 반도체가 아니라 화장품이었고, 반도체 업종의 평균 등락률은 0.41% 하락에 그쳤습니다. 지수를 무너뜨린 것은 업종 전체가 아니라 SK하이닉스와 삼성전기 같은 대형주였고, 같은 반도체 안에서도 후공정 검사·장비 쪽인 에스티아이와 인텍플러스, 두산테스나는 이날 상승률 상위를 채웠습니다. 화장품에서는 3분기 영업이익 눈높이가 낮아진 에이피알이 상장 이후 가장 큰 폭으로 내리며 업종 전체를 끌어내렸습니다. 업종별 등락과 종목은 아래 업종별 관심 종목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주식에서 빠져나온 돈이 어디로 갔는지는 금리에 먼저 남았습니다. 국고채 3년물이 3.857%로 6.4bp, 10년물이 4.229%로 7.7bp 내렸고 금은 4,181.83달러로 사상 최고권에 머물렀습니다. 환율은 저희 수집값이 1,335.8원인데 마감 기사들은 1,345.1원을 전해 방향을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10월8일 자 투자자예탁금은 100조1,099억원으로 직전 관측일보다 2,697억원 줄어든 반면 신용거래융자는 33조8,113억원으로 2,946억원 늘어, 현금은 빠지는데 빚은 늘어난 조합이었습니다. 코스피 프로그램 비차익은 2조2,243억원 순매도로 닷새 합계가 7조4,844억원에 이르고, MSCI 신흥국 지수에서 한국 비중은 10월9일 자 20.73%로 일주일 새 1.16%포인트 줄었습니다.

방아쇠로는 바깥에서 들어온 재료가 함께 꼽혔습니다. 아시아투데이와 디지털타임스는 중국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의 서버용 DDR5 진입 추진이 메모리 공급과잉 우려로 번졌다고 전했고, 더페어뉴스는 블랙록과 국제통화기금이 인공지능 투자 위험을 경고한 점을 짚었습니다. 연합인포맥스에 따르면 외국인은 유가증권시장에서 4조5천억원 넘게 순매도했는데, 매일경제는 같은 악재에도 대만과 일본의 낙폭이 1%대였다는 점에서 지수 안의 반도체 비중이 한국의 낙폭을 키웠다고 봤습니다. 그래도 돈이 머문 곳은 엔터와 해운이었습니다. ACE KPOP포커스가 1.85% 오르며 수익률 상위 ETF에 올랐고 하이브는 4.41% 상승했으며, 체인 점수에서 선도 업종으로 남은 곳은 여전히 반도체여서 당일 등락률과 상대강도가 서로 다른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대표 종목 SK가스는 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 체결을 공시하며 0.55% 하락에 그쳤습니다.

지수 종가와 등락률은 마감 기사 여러 곳에서 같은 값으로 확인했고, 업종 평균 등락률과 종목별 등락률, 신고가·신저가 종목 수는 저희가 종가로 직접 계산한 값입니다. 중국발 메모리 공급과잉 우려와 인공지능 투자 경고, 자사주 매입 종료에 따른 수급 공백은 증권가와 언론의 해석이라 그대로 확정하기는 어려워 보입니다. 환율은 저희 수집값과 보도된 종가가 달라 불명확한 항목으로 남겨 두었습니다. 공시 지연 때문에 MSCI 비중은 10월9일 자, 투자자예탁금과 신용거래융자는 10월8일 자 수치입니다.

업종별 관심 종목6개 업종 · 19종목

해운·물류+0.75%4종목 중 3개 상승

엔터테인먼트·콘텐츠-0.03%19종목 중 11개 상승

반도체-0.41%43종목 중 16개 상승

바이오-2.14%34종목 중 7개 상승

화장품·미용-5.56%12종목 중 1개 상승

업종 평균과 등락률은 이 사이트가 모은 일별 종가로 직접 계산한 값이며, 각 밸류체인에 매핑된 종목만 집계합니다. 이유는 근거 보도를 찾은 종목에만 답니다.

근거 추정26-10-13 19:20 생성· 시세와 공개 뉴스로 AI가 정리했습니다. 원문을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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